채용 Q&A
7 min read

채용 Q&A

Company
Sep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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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릿지 인재 채용을 총괄하는 박초아 Talent팀 책임은 지난 1년간 60개국에서 200명 넘게 트릿지 구성원을 뽑았습니다.

휴일을 제외하면 거의 매일 하루에 한 명은 뽑은 셈인데요. 트릿지에 입사하게 되실 분이라면 한 번쯤은 가볍게라도 대화를 나누게 되실 분입니다. 인재 확보전의 최전선에서 트릿지의 Talent팀은 어떤 인재를 한 땀 한 땀 고르고 계신지 물어봤습니다.


수많은 스타트업 중 트릿지를 골라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요.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째는 저희 비즈니스 모델이에요. 국내 상당수 스타트업이 B2C 타겟으로 로컬 비즈니스를 개척하는 데 집중하죠. 그 과정에서 해외 비즈니스를 카피하는 경우도 수두룩하고요. 반대로 트릿지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혁신을 시도하는 기업이에요. 비즈니스 모델도 해외 유니콘 기업의 모델을 차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 단계에서 하나둘씩 만들어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직 그 누구도 정답을 만든 기업이 없기에 도전을 원하시는 분에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적합한 기업이 아닐까 싶네요.

거창한 얘기를 했는데요. 일상적인 레벨에서 하나 더 말씀을 드리자면, 트릿지의 장점은 무엇보다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거의 모두가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하고, 리더십이 구성원에게 자극받고, 반대로 구성원도 경영진에 자극받는 이 분위기와 환경을 구성원 그 누구도 해치고 싶지 않아 해요. 제 자랑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을 고르려고 채용을 까다롭게 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제가 많이 배우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든 모시려고도 하구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 회사 월급 루팡이 없어요. 다들 최소 1인 몫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퇴사자 인터뷰를 하더라도 ‘다른 이유로 회사를 나가지만, 사람만큼은 정말 좋은 회사’였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초아님이 생각하는 '트릿지의 인재상'

업무 역량 외에 어떤 점을 가장 까다롭게 보고 계신 건지.

“트릿지의 면접 과정에서 일관적으로 유지하는 가치가 몇 가지 있는데요. 그중 저희가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이 진솔함과 진정성입니다. 트릿지가 해결하려는 목표와 과제에 얼마나 동의하고 그동안 커리어 적인 결정을 하면서 고민한 흔적들에 대해 주로 이야기 나누게 됩니다. 트릿지의 면접관들도 진솔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서로 진솔한 모습으로 만나 뵙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첨언하자면 최근 시리즈 C 투자 발표 이후 ‘어느 정도 비즈니스가 궤도에 올라 쉽게 고연봉을 받을 수 있을 기대’를 하시는 지원자를 종종 봅니다. 그런 분을 모시기엔 저희가 아직 갈 길이 멀어서 다음 기회에 만나 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이전 회사에서 채우지 못했던 성취감에 대한 갈증 등을 말씀해주시는 분은 귀 기울여 한마디라도 더 들으려 합니다.

트릿지의 조직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지(culture fit),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가 부합할지(alignment)를 확인하기 위해 사전질문을 보내드리기도 합니다. 트릿지 홈페이지를 포함해 저희 회사를 알아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답변하실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라인드, 잡플래닛 등의 리뷰를 보면 체계가 없다고들 하는데, 사실인가요.

“회사가 급성장하고 있어 지금은 체계를 만들어나가는 단계입니다. 제 얘기를 풀어보면서 이런 환경이 어떤 모습인지 간략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제가 지난해 여름 회사에 입사했을 때도 HR 담당자가 아예 없었어요. 채용부터, HR 정책까지 맨땅에 헤딩하며 하나둘씩 체계를 잡아갔죠. 회사가 ‘공격적 채용’이라는 목표가 주어졌을 때 어떤 시스템이 필요한지 스스로 리서치하고, 정해진 예산도 없이 모든 과정을 경영진에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과정을 거쳤어요. ‘맨땅에 새싹을 돋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평가도 받게 됐고, 자연스레 제 팀도 15명으로 불어났어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수십 년 된 회사와 비교해보면 체계가 덜 잡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렇게 하나둘씩 체계를 잡고 무언가를 만들어나가실 분을 찾고 있어요.”

잡플래닛 - 트릿지 검색결과

트릿지 연봉 인상이나 보상제도가 공격적이라고 하던데요.

“네. 연 2회 연봉 인상이나 승진에 대한 기회가 있습니다. 실제로 6개월마다 승진을 하시는 분도 있어요. 또 최근엔 입사해서 4개월 만에 승진하신 분도 있네요. 승진하실 때에는 굉장히 큰 폭의 연봉 인상률을 본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승진이 안 되더라도 업무 성과가 좋을 경우에는 6개월마다 연봉이 인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스톡옵션 제도 등을 포함해 여러 제도들이 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나요.

기본적으로 총 3번의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서류 통과가 되었을 때 1차 면접은 현업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구성원들과 가장 직접적으로 일하는 파트장과 진행합니다. 이후 부서장과 2차 면접을 봅니다. 마지막으로 신호식 대표와 3차 면접 진행을 하고 있어요. 신호식 대표와 면접을 진행하기 전에 인사 담당자와 15분간 가볍게 미팅을 할 때도 있어요. 가벼운 질문들이 오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류 통과 후 1차 실무 면접은 보통 화상 면접으로 진행하고 회사에 방문하는 건 두 번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많은 구성원들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상황에 따라 채용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생략할 수 있습니다.”

트릿지 구성원들의 평균 나이는? 서로를 어떻게 부르나요.

구성원들의 평균 나이는 30세입니다. 호칭은 ‘님’(ex: 길동님)이나 영어 이름으로 부릅니다. 예컨대, 저희 프로덕트 담당하는 팀장님에게 친근하게 “제이콥님~” 이라고 불러요.



외국어 업무 빈도는 어떻게 되나요.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따라 다릅니다. 해외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일에 가까운 팀일수록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팀 리더가 외국인인 경우와 해외팀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는 팀일수록 외국어 업무 빈도가 높아요. 해외 사업을 담당하는 팀은 해외에 있는 현지 전문가(EM·Engagement Manager)들과 매일 소통하고 가까운 미래에 해외지사를 만들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외국어 사용 빈도가 높고 필수입니다.

예컨대, 해외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Global Market Analyst(시장 분석가)의 경우 각국 농산물  시장동향이나 거래방식 등을 영문으로 보고(리포팅)하기 때문에 글 쓰는 능력(특히 영문 작성)이 중요합니다. 그 외에 팀들은 일상적인 비즈니스 대화들이 있습니다. 제2외국어 능력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따라서 면접 역시 모든 포지션이 다 영어로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면접관이 외국인인 경우와 영어가 중요한 포지션인데 한국인 면접관일 때에는 영어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채용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남기고 싶은 말은.

트릿지 채용의 상당수는 경력직입니다. 대부분 좋은 학교, 좋은 직장을 다니심에도 갈증을 느끼신 분들이 저희 회사에 합류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갈증을 채우며 목표를 달성하신 분들에겐 회사 역시 많은 부분을 되돌려 드리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일정 부분 야근이 있다는 점도 채용 과정에서 굳이 숨기지 않아요.

트릿지에 계신 분들은 본인의 커리어 환경에서 변화와 혁신을 하고 싶은 분들이 모여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트릿지가 꿈꾸는 미래와 혁신하고자 하는 시장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에요.

안 되는 일을 정말 끝까지 해결해보고 싶은 분들이 모여 있습니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일들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 야근도 마찬가지이고요. 보여주기나 눈치로 인한 야근은 전혀 없습니다. 정말 내 인생을 걸고 세상의 변화를 바꾸고 싶으신 분들은 트릿지와 함께 하셨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Minwoo Nam
Communication Manager

채용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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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Q&A

Company
Sep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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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릿지 인재 채용을 총괄하는 박초아 Talent팀 책임은 지난 1년간 60개국에서 200명 넘게 트릿지 구성원을 뽑았습니다.

휴일을 제외하면 거의 매일 하루에 한 명은 뽑은 셈인데요. 트릿지에 입사하게 되실 분이라면 한 번쯤은 가볍게라도 대화를 나누게 되실 분입니다. 인재 확보전의 최전선에서 트릿지의 Talent팀은 어떤 인재를 한 땀 한 땀 고르고 계신지 물어봤습니다.


수많은 스타트업 중 트릿지를 골라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요.

“두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째는 저희 비즈니스 모델이에요. 국내 상당수 스타트업이 B2C 타겟으로 로컬 비즈니스를 개척하는 데 집중하죠. 그 과정에서 해외 비즈니스를 카피하는 경우도 수두룩하고요. 반대로 트릿지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혁신을 시도하는 기업이에요. 비즈니스 모델도 해외 유니콘 기업의 모델을 차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 단계에서 하나둘씩 만들어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직 그 누구도 정답을 만든 기업이 없기에 도전을 원하시는 분에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적합한 기업이 아닐까 싶네요.

거창한 얘기를 했는데요. 일상적인 레벨에서 하나 더 말씀을 드리자면, 트릿지의 장점은 무엇보다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거의 모두가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하고, 리더십이 구성원에게 자극받고, 반대로 구성원도 경영진에 자극받는 이 분위기와 환경을 구성원 그 누구도 해치고 싶지 않아 해요. 제 자랑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을 고르려고 채용을 까다롭게 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제가 많이 배우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든 모시려고도 하구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 회사 월급 루팡이 없어요. 다들 최소 1인 몫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퇴사자 인터뷰를 하더라도 ‘다른 이유로 회사를 나가지만, 사람만큼은 정말 좋은 회사’였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초아님이 생각하는 '트릿지의 인재상'

업무 역량 외에 어떤 점을 가장 까다롭게 보고 계신 건지.

“트릿지의 면접 과정에서 일관적으로 유지하는 가치가 몇 가지 있는데요. 그중 저희가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이 진솔함과 진정성입니다. 트릿지가 해결하려는 목표와 과제에 얼마나 동의하고 그동안 커리어 적인 결정을 하면서 고민한 흔적들에 대해 주로 이야기 나누게 됩니다. 트릿지의 면접관들도 진솔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서로 진솔한 모습으로 만나 뵙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첨언하자면 최근 시리즈 C 투자 발표 이후 ‘어느 정도 비즈니스가 궤도에 올라 쉽게 고연봉을 받을 수 있을 기대’를 하시는 지원자를 종종 봅니다. 그런 분을 모시기엔 저희가 아직 갈 길이 멀어서 다음 기회에 만나 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이전 회사에서 채우지 못했던 성취감에 대한 갈증 등을 말씀해주시는 분은 귀 기울여 한마디라도 더 들으려 합니다.

트릿지의 조직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지(culture fit),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가 부합할지(alignment)를 확인하기 위해 사전질문을 보내드리기도 합니다. 트릿지 홈페이지를 포함해 저희 회사를 알아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답변하실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라인드, 잡플래닛 등의 리뷰를 보면 체계가 없다고들 하는데, 사실인가요.

“회사가 급성장하고 있어 지금은 체계를 만들어나가는 단계입니다. 제 얘기를 풀어보면서 이런 환경이 어떤 모습인지 간략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제가 지난해 여름 회사에 입사했을 때도 HR 담당자가 아예 없었어요. 채용부터, HR 정책까지 맨땅에 헤딩하며 하나둘씩 체계를 잡아갔죠. 회사가 ‘공격적 채용’이라는 목표가 주어졌을 때 어떤 시스템이 필요한지 스스로 리서치하고, 정해진 예산도 없이 모든 과정을 경영진에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과정을 거쳤어요. ‘맨땅에 새싹을 돋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평가도 받게 됐고, 자연스레 제 팀도 15명으로 불어났어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수십 년 된 회사와 비교해보면 체계가 덜 잡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렇게 하나둘씩 체계를 잡고 무언가를 만들어나가실 분을 찾고 있어요.”

잡플래닛 - 트릿지 검색결과

트릿지 연봉 인상이나 보상제도가 공격적이라고 하던데요.

“네. 연 2회 연봉 인상이나 승진에 대한 기회가 있습니다. 실제로 6개월마다 승진을 하시는 분도 있어요. 또 최근엔 입사해서 4개월 만에 승진하신 분도 있네요. 승진하실 때에는 굉장히 큰 폭의 연봉 인상률을 본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승진이 안 되더라도 업무 성과가 좋을 경우에는 6개월마다 연봉이 인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스톡옵션 제도 등을 포함해 여러 제도들이 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나요.

기본적으로 총 3번의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서류 통과가 되었을 때 1차 면접은 현업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구성원들과 가장 직접적으로 일하는 파트장과 진행합니다. 이후 부서장과 2차 면접을 봅니다. 마지막으로 신호식 대표와 3차 면접 진행을 하고 있어요. 신호식 대표와 면접을 진행하기 전에 인사 담당자와 15분간 가볍게 미팅을 할 때도 있어요. 가벼운 질문들이 오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류 통과 후 1차 실무 면접은 보통 화상 면접으로 진행하고 회사에 방문하는 건 두 번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많은 구성원들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상황에 따라 채용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생략할 수 있습니다.”

트릿지 구성원들의 평균 나이는? 서로를 어떻게 부르나요.

구성원들의 평균 나이는 30세입니다. 호칭은 ‘님’(ex: 길동님)이나 영어 이름으로 부릅니다. 예컨대, 저희 프로덕트 담당하는 팀장님에게 친근하게 “제이콥님~” 이라고 불러요.



외국어 업무 빈도는 어떻게 되나요.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따라 다릅니다. 해외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일에 가까운 팀일수록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팀 리더가 외국인인 경우와 해외팀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는 팀일수록 외국어 업무 빈도가 높아요. 해외 사업을 담당하는 팀은 해외에 있는 현지 전문가(EM·Engagement Manager)들과 매일 소통하고 가까운 미래에 해외지사를 만들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외국어 사용 빈도가 높고 필수입니다.

예컨대, 해외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Global Market Analyst(시장 분석가)의 경우 각국 농산물  시장동향이나 거래방식 등을 영문으로 보고(리포팅)하기 때문에 글 쓰는 능력(특히 영문 작성)이 중요합니다. 그 외에 팀들은 일상적인 비즈니스 대화들이 있습니다. 제2외국어 능력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따라서 면접 역시 모든 포지션이 다 영어로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면접관이 외국인인 경우와 영어가 중요한 포지션인데 한국인 면접관일 때에는 영어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채용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남기고 싶은 말은.

트릿지 채용의 상당수는 경력직입니다. 대부분 좋은 학교, 좋은 직장을 다니심에도 갈증을 느끼신 분들이 저희 회사에 합류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갈증을 채우며 목표를 달성하신 분들에겐 회사 역시 많은 부분을 되돌려 드리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일정 부분 야근이 있다는 점도 채용 과정에서 굳이 숨기지 않아요.

트릿지에 계신 분들은 본인의 커리어 환경에서 변화와 혁신을 하고 싶은 분들이 모여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트릿지가 꿈꾸는 미래와 혁신하고자 하는 시장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에요.

안 되는 일을 정말 끝까지 해결해보고 싶은 분들이 모여 있습니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일들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 야근도 마찬가지이고요. 보여주기나 눈치로 인한 야근은 전혀 없습니다. 정말 내 인생을 걸고 세상의 변화를 바꾸고 싶으신 분들은 트릿지와 함께 하셨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Minwoo Nam
Communication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