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멕시코 아재와 호형호제하는 20대 팀장님
8 min read

50대 멕시코 아재와 호형호제하는 20대 팀장님

Fulfillment
Sep 3
/
8 min read

풀필먼트 2팀의 임민기 팀장은 고속 승진의 아이콘으로 불립니다.

트릿지는 면접 때마다 “성과를 통해 능력을 증명하면 초고속 승진이 가능하다”고 강조하지만, 외부인 시각에선 “채용 블로그에서 또 뻔한 소리 하는구나”, “실제로 누가 그런 사례인지 궁금한데?”, “얼마나 열심히 일해야 하는 거지?” 등 여러 의문이 떠오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시원하게 임 팀장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풀필먼트 팀장은 전 세계 농수산물 시장을 누비며 마켓개발뿐 아니라 운송, 세관 등 각종 업무를 모두 책임지는 서비스를 총괄하는 자리입니다. 때로는 40~50대 무역 업계 빠꼼이들과 맞짱도 뜨고, 때로는 이들과 호형호제도 해야 하는 쉽지 않은 자리인데요. Talent팀에 나이를 슬쩍 물어보니 94년생입니다. 대기업 상사맨도 버거워할 이 자리에 어떻게 오르게 됐는지, 그 여정을 들어봤습니다.

어떻게 트릿지에 입사했는지부터 설명해주세요.

“우선, 제 성장 배경을 꼽을 수 있어요. 제가 어릴 적 태국에서 국제학교 다닐 때 주변 친구들 가족이 델몬트(Del Monte)나 돌(Dole) 등 대형 과일 회사에 다니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옆에서 무역이 어떤 것인지를 들을 기회가 많았죠.

사실 전공은 통계학이에요. 보험사에서 계리(actuary) 업무도 맡아봤었고요. 스타트업에서도 인턴으로 일해봤어요. 정규직(풀타임) 직장은 트릿지가 처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에서 영어를 공용어처럼 사용하는 게 좋았고, 무엇보다 무역과 데이터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제겐 큰 매력 포인트였어요. 데이터 인사이트로 무역에 접근한다는 것이 제게 큰 자극이 돼 최종적으로 트릿지 입사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어쩌다 무역 업무를 맡게 됐나요.

 “첫 입사 후엔 농산물 공급자와 구매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무역 관련 정보를 취합한 후 데이터 등을 활용해 심층 리포트를 작성하는 일을 맡았어요. 그런데 일을 하다 보니 글을 적는 것보다는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에 더 흥미를 느끼게 됐어요.

첫 부서에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무역 업무를 맡을 기회가 주어졌어요. 제 배경도 그렇고, 국제적인 업무를 직접 맡고 싶다는 욕망이 컸죠. 대표님이 면접 당시에 농산물, 식품 관련 무역 산업에 대한 큰 포부를 밝혀주신 점도 업무를 맡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에요.”

민기님이 경험한 Tridge

트릿지는 어떤 기업이라고 생각하나요.

“트릿지의 미션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업무 분위기가 좋은 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임승차하려는 사람도 없고, 성장 한계가 무궁무진해서 동기 부여가 극대화될 수 있는 일터에요. 구성원들끼리 소통도 많아 팀워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부 업무의 경우 해외 시차에 맞춰 일을 해야 하다 보니, 중요한 업무를 밤 혹은 새벽에 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또한 일부 경험이 두터우신 분이 저희 업무를 보수적으로 바라보시면 적응 시간을 비교적 길게 갖고 가는 편입니다.”


트릿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매일 10개국 이상의 해외 파트너들과 정신없이 일을 하고 있어요. 여기가 UN 같은 국제기구도 아닌데 말이죠. 단순히 피상적인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와 항상 매우 심도 깊게 대화를 나눠요. 그러다 보면 저도 많은 것을 배우죠. 아보카도 현지 시장 동향이라든지, 해당 국가의 정치, 경제, 비즈니스 방식, 문화 등 하루하루가 배움의 연속입니다. 이런 환경은 다른 직장에선 쉽게 얻기 힘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프리카 사업가들과 일을 했던 게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그곳에서도 인맥이 너무나도 중요했고, 업무 소통 방식도 저희완 너무 많이 달라 이런 상이점을 하나둘씩 해결해보려 했던 것들이 제겐 값진 경험이 됐습니다.”

Fulfillment 업무에서 중요한 역량

동년배보다 직급이 꽤 높은 편인데,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제겐 이 업무가 너무나도 흥미로웠어요. 개인마다 책임과 업무 범위가 정말 광범위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배우려 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케이스의 경우엔 운이 좋았다는 점도 사실 말씀드리고 싶네요. 해외 구성원들과 합이 잘 맞았어요.

또한 남들이 안 될 것 같은 일을 나만의 로직을 가지고 세일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답이 없는 업무도 많아서, 결국 본인이 빨리 결정해서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일수록 이 업무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밤에 잘 자려면 결국은 이러한 멘탈 관리도 중요하니까요. 여러 가지 요인들 덕분에 신뢰 형성을 할 수 있었고, 좋은 성과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 하는 업무 중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풀필먼트 팀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이 협상이나 오퍼 테이블 등을 만드는 것들이 있는데 EM과 목표를 얼라인(일치, 조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능력 있는 EM에게 확실하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우리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전수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EM 개인의 능력이나 능력이 출중해도, 정작 저희와 일할 땐 성과가 안 나는 경우도 많거든요.

우리의 방식이 왜 그리고 어떻게 효과가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설득을 할 수 있어야겠죠. 물론 본인의 리더십도 중요할 테고요. 언제나 들어맞는 정답이 없기에, 이 자리에선 최대한 빠르게 의사 결정을 내리고 책임을 질 수 있는 성격이라면 그나마 밤에 잘 자고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무역을 통해 배우게 된 것들

인상 깊었던 점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나요.

“무역 업무는 각종 자연재해부터 지정학적 요소까지 다 얽혀 있다 보니 제가 원치 않아도 정말 많은 에피소드가 발생해요. 저희가 안에서 ‘인도 포도 사건’이라고 부르는 일화를 짧게 말씀드리자면, 중국과 일본의 갈등으로 중국향(向) 운송이 불가능해진 적이 있어요.

정부가 통관을 막아버려 엄청난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상황이었죠. 결국 어찌어찌 다른 바이어를 찾아 해결했는데, 이때 멘탈 관리하는 방법을 조금씩 터득했다고 생각해요. 어쩔 수 없는 사고가 터졌을 땐 다른 딜, 혹은 다른 업무에 집중하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제가 통제할 수 없는 구분을 하는 게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어떤 인재로 성장하고 싶으세요.

트릿지는 무역 회사이면서도 테크 회사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저희와 거래를 트는 분들도 많아서 신선한 바이어들도 적지 않습니다. 기존 무역 업무에 익숙하신 분들은 저희 사업을 편견을 갖고 바라보시다 보니 여러 어려움도 많았어요. 이런 분들에게 저희의 도전이 궁극적으로 가치가 있었다는 점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 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합니다. 저도 입사 초기엔 저보다 나이와 경험이 훨씬 많은 해외 전문 구성원들(engagement manager)에게 끌려다닐 때도 있었어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면서 트릿지의 전략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지금 단계에선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물론, 아직은 힘든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들과 좋은 협업을 하는 게 저희 업무의 열쇠거든요. 전 세계 어떤 구성원들과도 능수능란하게 새 업무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면접에 도움이 될 만한 꿀팁이 있을까요.

“제 생각엔 트릿지의 사업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원자님께서 갖춘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비즈니스 방식 혹은 경험이 어떤 식으로 저희에게 도움이 될지를 설명해주시는 점을 귀 기울여 듣고 있습니다.”

👉채용 홈페이지 바로가기


Minwoo Nam
Communication Manager

50대 멕시코 아재와 호형호제하는 20대 팀장님
8 min read

50대 멕시코 아재와 호형호제하는 20대 팀장님

Fulfillment
Sep 3
/
8 min read

풀필먼트 2팀의 임민기 팀장은 고속 승진의 아이콘으로 불립니다.

트릿지는 면접 때마다 “성과를 통해 능력을 증명하면 초고속 승진이 가능하다”고 강조하지만, 외부인 시각에선 “채용 블로그에서 또 뻔한 소리 하는구나”, “실제로 누가 그런 사례인지 궁금한데?”, “얼마나 열심히 일해야 하는 거지?” 등 여러 의문이 떠오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시원하게 임 팀장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풀필먼트 팀장은 전 세계 농수산물 시장을 누비며 마켓개발뿐 아니라 운송, 세관 등 각종 업무를 모두 책임지는 서비스를 총괄하는 자리입니다. 때로는 40~50대 무역 업계 빠꼼이들과 맞짱도 뜨고, 때로는 이들과 호형호제도 해야 하는 쉽지 않은 자리인데요. Talent팀에 나이를 슬쩍 물어보니 94년생입니다. 대기업 상사맨도 버거워할 이 자리에 어떻게 오르게 됐는지, 그 여정을 들어봤습니다.

어떻게 트릿지에 입사했는지부터 설명해주세요.

“우선, 제 성장 배경을 꼽을 수 있어요. 제가 어릴 적 태국에서 국제학교 다닐 때 주변 친구들 가족이 델몬트(Del Monte)나 돌(Dole) 등 대형 과일 회사에 다니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옆에서 무역이 어떤 것인지를 들을 기회가 많았죠.

사실 전공은 통계학이에요. 보험사에서 계리(actuary) 업무도 맡아봤었고요. 스타트업에서도 인턴으로 일해봤어요. 정규직(풀타임) 직장은 트릿지가 처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에서 영어를 공용어처럼 사용하는 게 좋았고, 무엇보다 무역과 데이터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제겐 큰 매력 포인트였어요. 데이터 인사이트로 무역에 접근한다는 것이 제게 큰 자극이 돼 최종적으로 트릿지 입사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어쩌다 무역 업무를 맡게 됐나요.

 “첫 입사 후엔 농산물 공급자와 구매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무역 관련 정보를 취합한 후 데이터 등을 활용해 심층 리포트를 작성하는 일을 맡았어요. 그런데 일을 하다 보니 글을 적는 것보다는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에 더 흥미를 느끼게 됐어요.

첫 부서에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무역 업무를 맡을 기회가 주어졌어요. 제 배경도 그렇고, 국제적인 업무를 직접 맡고 싶다는 욕망이 컸죠. 대표님이 면접 당시에 농산물, 식품 관련 무역 산업에 대한 큰 포부를 밝혀주신 점도 업무를 맡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에요.”

민기님이 경험한 Tridge

트릿지는 어떤 기업이라고 생각하나요.

“트릿지의 미션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업무 분위기가 좋은 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무임승차하려는 사람도 없고, 성장 한계가 무궁무진해서 동기 부여가 극대화될 수 있는 일터에요. 구성원들끼리 소통도 많아 팀워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부 업무의 경우 해외 시차에 맞춰 일을 해야 하다 보니, 중요한 업무를 밤 혹은 새벽에 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또한 일부 경험이 두터우신 분이 저희 업무를 보수적으로 바라보시면 적응 시간을 비교적 길게 갖고 가는 편입니다.”


트릿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매일 10개국 이상의 해외 파트너들과 정신없이 일을 하고 있어요. 여기가 UN 같은 국제기구도 아닌데 말이죠. 단순히 피상적인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와 항상 매우 심도 깊게 대화를 나눠요. 그러다 보면 저도 많은 것을 배우죠. 아보카도 현지 시장 동향이라든지, 해당 국가의 정치, 경제, 비즈니스 방식, 문화 등 하루하루가 배움의 연속입니다. 이런 환경은 다른 직장에선 쉽게 얻기 힘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프리카 사업가들과 일을 했던 게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그곳에서도 인맥이 너무나도 중요했고, 업무 소통 방식도 저희완 너무 많이 달라 이런 상이점을 하나둘씩 해결해보려 했던 것들이 제겐 값진 경험이 됐습니다.”

Fulfillment 업무에서 중요한 역량

동년배보다 직급이 꽤 높은 편인데,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제겐 이 업무가 너무나도 흥미로웠어요. 개인마다 책임과 업무 범위가 정말 광범위하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배우려 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케이스의 경우엔 운이 좋았다는 점도 사실 말씀드리고 싶네요. 해외 구성원들과 합이 잘 맞았어요.

또한 남들이 안 될 것 같은 일을 나만의 로직을 가지고 세일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답이 없는 업무도 많아서, 결국 본인이 빨리 결정해서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일수록 이 업무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밤에 잘 자려면 결국은 이러한 멘탈 관리도 중요하니까요. 여러 가지 요인들 덕분에 신뢰 형성을 할 수 있었고, 좋은 성과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 하는 업무 중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풀필먼트 팀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이 협상이나 오퍼 테이블 등을 만드는 것들이 있는데 EM과 목표를 얼라인(일치, 조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능력 있는 EM에게 확실하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우리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전수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EM 개인의 능력이나 능력이 출중해도, 정작 저희와 일할 땐 성과가 안 나는 경우도 많거든요.

우리의 방식이 왜 그리고 어떻게 효과가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설득을 할 수 있어야겠죠. 물론 본인의 리더십도 중요할 테고요. 언제나 들어맞는 정답이 없기에, 이 자리에선 최대한 빠르게 의사 결정을 내리고 책임을 질 수 있는 성격이라면 그나마 밤에 잘 자고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무역을 통해 배우게 된 것들

인상 깊었던 점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나요.

“무역 업무는 각종 자연재해부터 지정학적 요소까지 다 얽혀 있다 보니 제가 원치 않아도 정말 많은 에피소드가 발생해요. 저희가 안에서 ‘인도 포도 사건’이라고 부르는 일화를 짧게 말씀드리자면, 중국과 일본의 갈등으로 중국향(向) 운송이 불가능해진 적이 있어요.

정부가 통관을 막아버려 엄청난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상황이었죠. 결국 어찌어찌 다른 바이어를 찾아 해결했는데, 이때 멘탈 관리하는 방법을 조금씩 터득했다고 생각해요. 어쩔 수 없는 사고가 터졌을 땐 다른 딜, 혹은 다른 업무에 집중하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제가 통제할 수 없는 구분을 하는 게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어떤 인재로 성장하고 싶으세요.

트릿지는 무역 회사이면서도 테크 회사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저희와 거래를 트는 분들도 많아서 신선한 바이어들도 적지 않습니다. 기존 무역 업무에 익숙하신 분들은 저희 사업을 편견을 갖고 바라보시다 보니 여러 어려움도 많았어요. 이런 분들에게 저희의 도전이 궁극적으로 가치가 있었다는 점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 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합니다. 저도 입사 초기엔 저보다 나이와 경험이 훨씬 많은 해외 전문 구성원들(engagement manager)에게 끌려다닐 때도 있었어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면서 트릿지의 전략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지금 단계에선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물론, 아직은 힘든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들과 좋은 협업을 하는 게 저희 업무의 열쇠거든요. 전 세계 어떤 구성원들과도 능수능란하게 새 업무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면접에 도움이 될 만한 꿀팁이 있을까요.

“제 생각엔 트릿지의 사업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원자님께서 갖춘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비즈니스 방식 혹은 경험이 어떤 식으로 저희에게 도움이 될지를 설명해주시는 점을 귀 기울여 듣고 있습니다.”

👉채용 홈페이지 바로가기


Minwoo Nam
Communication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