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상사 매출 1위팀을 박차고 나온 사연
8 min read

대기업 상사 매출 1위팀을 박차고 나온 사연

Fulfillment
Sep 3
/
8 min read

“제대로 마음먹고 뛰어들었는데, 아프리카 캐슈퀸(Cashew Queen)이 한번 돼 보려고요.” 

풀필먼트팀의 최진주님께 트릿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자 잠시 고민하더니 당차게 본인의 꿈을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주님의 직전 직장은 대기업 무역회사 H사의 유화사업부 합성수지팀이었습니다. 사내 매출 1위의 엘리트팀 소속이었는데, 만 2년을 채울 때쯤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올해 초 트릿지에 합류했습니다.

진주님은 이직한 지 불과 2개월 만에 나이지리아 캐슈넛을 베트남 바이어에 파는 계약 체결에도 성공해 사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는데요. 당찬 포부로 신뢰할 수 있는 아프리카 서플라이어를 샅샅이 뒤지는 진주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트릿지에서 발견한 주도적인 커리어

대기업인 이전 무역회사에서 커리어적으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우선 제가 너무 문과 스타일(경영학 전공)이라서 그런지, 담당하는 화학 제품에 큰 애정이 생기지 않았던 것도 있지만, 특히 제가 맡은 화학 제품은 메이커도, 바이어도, 그리고 업무도 사실 너무 루틴했어요. 영업을 할 때도, 기존 바이어의 리커링 오더(recurring order·재계약 주문)에만 익숙해지지 않을까 우려됐죠. 직무 자체는 저와 정말 잘 맞지만,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업무를 하고 싶었어요.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고, 고생도 해보고, 그 속에서 주도적인 성취감을 느끼고 싶었어요.”

고민했던 부분이 트릿지에서는 많이 해결되었나요?

“거의 다 해결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트릿지에서는 절대 일상적인 업무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답니다. 물론 언제나 기분 좋은 업무만 하진 않죠. 사이사이 예상치 못했던 변수가 발생해 밤을 꼴딱 새우고 다급하게 일할 때도 있어요. 그렇지만 다행스럽게도 제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트릿지에서 더 향상된 건지, 좋지 않은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예전보다 더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하고 마무리 짓게 되는 듯해요.”

트릿지를 친구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으신가요?

“저와 비슷한 성향의 친구라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무언가를 새롭게 제안하고 주도하는 것을 선호한다면, 트릿지는 최적의 회사입니다. 물론 그만큼 업무량이 적지 않고 일의 강도가 센 편이지만, 워낙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그 잠재성을 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저희 구성원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감내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또 일에 대한 책임도 큰 만큼, 주니어 레벨도 비교적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이어서, 본인이 커리어에 대한  야망이 크다고 하면 근무 만족도도 덩달아 클 거예요.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강조하고 싶은 우리 회사의 장점은, 사람들이 정말 좋다는 거예요. 다들 똑똑하고, 열정적이며 성실하고 착해요. 일과 상관없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을수록 그만큼 더 회사에 애정이 생긴다는 말을 트릿지에 오고 나서부터 제대로 알게 됐어요.”

트릿지에 온 지 2개월 만에 계약 체결을 했다고 들었는데 후기가 궁금해요.

“제가 입사했을 당시에 나이지리아 캐슈넛은 아직 트릿지에서 한 번도 다뤄보지 않은 아이템이었어요. 내부에서도 아프리카 시장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게 있었다고 해요. 저도 이에 대해 여전히 공감하는 바예요. 정말 믿을 만한 아프리카 서플라이어를 찾는 건 결코 쉽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동시에 아프리카 시장만큼 저희 풀필먼트 서비스가 필요한 시장은 없다고 판단했어요. 그래서 저와 같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나이지리아 및 베트남 EM(현지 전문가·Engagement Manager)들과 함께 첫 딜을 클로즈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임했답니다. 현재 베트남 EM 타오와는 제 트릿지 단짝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친해요. 물론, 이전 회사에서 쌓은 무역 실무 경험 또한 제 감을 믿고 드라이브를 거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답니다. 감사하게도, 이 딜을 시작으로 여러 성과를 보여드리게 됐는데 입사 후 4개월 정도 지난 때 승진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제 생일 하루 전이었는데 회사에서 받은 가장 큰 생일 선물이었네요.”

쉬운 일이 아니었기에 보상을 받은 것이겠죠?

“다들 아프리카 시장이 정말 어려운 시장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EM들과 함께 해당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정말 높게 평가해주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 나이지리아는 물류와 관련한 인프라가 특히 더욱 낙후된 편이라 캐슈넛 100톤을 선적하는 데 3개월 가까이 걸리는 등 여러 문제가 있었어요. 제가 아무리 HQ에서 서플라이어에게 전화하고 다그쳐도, 저희 EM들도 서플라이어 창고에 방문해서 직접 압박을 줘도 전혀 선적이 진행되지 않을 때, 스스로 답답함에 못 이겨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어요.

그렇지만 결국엔 이런 경험을 통해서 다음 딜을 좀 더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한 전략을 미리 고안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매번 딜을 진행할 때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데 사실 제가 트릿지에서 일하기 시작한 때가 거의 캐슈넛 시즌 막바지여서 그 점이 조금 아쉬웠었거든요. 그런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 이제 아프리카 캐슈넛 시즌이 올해 10월 탄자니아에서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라 지금껏 배운 경험이 또 어떻게 활용되고 향상될지 스스로 정말 기대하고 있답니다. 행운을 빌어주세요!”

"공격적인 보상은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메시지"

트릿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대로 마음먹고 뛰어들었는데, 정말 아프리카 캐슈 퀸(Cashew Queen)이 한번 돼 보려고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회사에서 이미 그렇게 불러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쑥스러우면서도 뿌듯하답니다. 정말 그런 칭호를 얻어도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개척해나가려고 해요. 또 아프리카 시장은 캐슈넛뿐만 아니라 참깨, 코코아 등과 같은 흥미로운 아이템도 많아서 캐슈넛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의 잠재적인 농장주와 전 세계 바이어를 투명하고 진실된 거래로 매칭해 차근차근 입지를 다지고 싶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데 성과 보상 체계는 만족하나요?

“제 커리어 개발에 있어 연봉이 언제나 1순위는 아니지만, 해당 회사에서의 제 가치를 숫자로 나타내는 하나의 분명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한 트릿지에서는 입사 후 보여지는 개인의 역량에 따라 연봉 상승률이 결정되는데 이것은 정말 본인에게 달려 있는 보상 체계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트릿지에 합류할 동료 여러분께도 본인이 여기서 분명한 성과를 보인다면 만족스러운 보상을 얻으실 거라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어요. 제가 곧 산 증인이기도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이런 트릿지의 공격적인 보상은 ‘지금까지 잘했다’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라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점에서 더욱 동기 부여도 잘 되고 제가 내년 이맘때쯤 얼마나 더 성장해 있을지 기대하게 된답니다.”

트릿지에 지원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 세상에 역시 100% 만족스러운 근무 환경은 없는 것 같아요. 저 또한 이전 대기업 근무 환경과 비교해봤을 때 트릿지 내에서도 어떤 근무 환경은 분명히 개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렇지만 트릿지의 강점은, 트릿지에 근무하는 사람들 자체에 있다고 생각해요. 함께 같은 목표 아래 합심하여 소통하고, 논의하는 과정 속에서 본인 안에 내재돼 있는 숨겨진 역량을 찾아내는 것에 대한 희열을 느끼게 된달까요? 새로운 도전을 사랑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트릿지에 지원해보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채용 홈페이지 바로가기


Minwoo Nam
Communication Manager

대기업 상사 매출 1위팀을 박차고 나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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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상사 매출 1위팀을 박차고 나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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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마음먹고 뛰어들었는데, 아프리카 캐슈퀸(Cashew Queen)이 한번 돼 보려고요.” 

풀필먼트팀의 최진주님께 트릿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자 잠시 고민하더니 당차게 본인의 꿈을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주님의 직전 직장은 대기업 무역회사 H사의 유화사업부 합성수지팀이었습니다. 사내 매출 1위의 엘리트팀 소속이었는데, 만 2년을 채울 때쯤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올해 초 트릿지에 합류했습니다.

진주님은 이직한 지 불과 2개월 만에 나이지리아 캐슈넛을 베트남 바이어에 파는 계약 체결에도 성공해 사내에서도 화제를 모았는데요. 당찬 포부로 신뢰할 수 있는 아프리카 서플라이어를 샅샅이 뒤지는 진주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트릿지에서 발견한 주도적인 커리어

대기업인 이전 무역회사에서 커리어적으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우선 제가 너무 문과 스타일(경영학 전공)이라서 그런지, 담당하는 화학 제품에 큰 애정이 생기지 않았던 것도 있지만, 특히 제가 맡은 화학 제품은 메이커도, 바이어도, 그리고 업무도 사실 너무 루틴했어요. 영업을 할 때도, 기존 바이어의 리커링 오더(recurring order·재계약 주문)에만 익숙해지지 않을까 우려됐죠. 직무 자체는 저와 정말 잘 맞지만,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업무를 하고 싶었어요.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고, 고생도 해보고, 그 속에서 주도적인 성취감을 느끼고 싶었어요.”

고민했던 부분이 트릿지에서는 많이 해결되었나요?

“거의 다 해결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트릿지에서는 절대 일상적인 업무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답니다. 물론 언제나 기분 좋은 업무만 하진 않죠. 사이사이 예상치 못했던 변수가 발생해 밤을 꼴딱 새우고 다급하게 일할 때도 있어요. 그렇지만 다행스럽게도 제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트릿지에서 더 향상된 건지, 좋지 않은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예전보다 더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하고 마무리 짓게 되는 듯해요.”

트릿지를 친구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으신가요?

“저와 비슷한 성향의 친구라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무언가를 새롭게 제안하고 주도하는 것을 선호한다면, 트릿지는 최적의 회사입니다. 물론 그만큼 업무량이 적지 않고 일의 강도가 센 편이지만, 워낙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그 잠재성을 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저희 구성원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감내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또 일에 대한 책임도 큰 만큼, 주니어 레벨도 비교적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이어서, 본인이 커리어에 대한  야망이 크다고 하면 근무 만족도도 덩달아 클 거예요.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강조하고 싶은 우리 회사의 장점은, 사람들이 정말 좋다는 거예요. 다들 똑똑하고, 열정적이며 성실하고 착해요. 일과 상관없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을수록 그만큼 더 회사에 애정이 생긴다는 말을 트릿지에 오고 나서부터 제대로 알게 됐어요.”

트릿지에 온 지 2개월 만에 계약 체결을 했다고 들었는데 후기가 궁금해요.

“제가 입사했을 당시에 나이지리아 캐슈넛은 아직 트릿지에서 한 번도 다뤄보지 않은 아이템이었어요. 내부에서도 아프리카 시장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게 있었다고 해요. 저도 이에 대해 여전히 공감하는 바예요. 정말 믿을 만한 아프리카 서플라이어를 찾는 건 결코 쉽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동시에 아프리카 시장만큼 저희 풀필먼트 서비스가 필요한 시장은 없다고 판단했어요. 그래서 저와 같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나이지리아 및 베트남 EM(현지 전문가·Engagement Manager)들과 함께 첫 딜을 클로즈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임했답니다. 현재 베트남 EM 타오와는 제 트릿지 단짝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친해요. 물론, 이전 회사에서 쌓은 무역 실무 경험 또한 제 감을 믿고 드라이브를 거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답니다. 감사하게도, 이 딜을 시작으로 여러 성과를 보여드리게 됐는데 입사 후 4개월 정도 지난 때 승진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제 생일 하루 전이었는데 회사에서 받은 가장 큰 생일 선물이었네요.”

쉬운 일이 아니었기에 보상을 받은 것이겠죠?

“다들 아프리카 시장이 정말 어려운 시장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EM들과 함께 해당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정말 높게 평가해주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 나이지리아는 물류와 관련한 인프라가 특히 더욱 낙후된 편이라 캐슈넛 100톤을 선적하는 데 3개월 가까이 걸리는 등 여러 문제가 있었어요. 제가 아무리 HQ에서 서플라이어에게 전화하고 다그쳐도, 저희 EM들도 서플라이어 창고에 방문해서 직접 압박을 줘도 전혀 선적이 진행되지 않을 때, 스스로 답답함에 못 이겨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어요.

그렇지만 결국엔 이런 경험을 통해서 다음 딜을 좀 더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한 전략을 미리 고안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매번 딜을 진행할 때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데 사실 제가 트릿지에서 일하기 시작한 때가 거의 캐슈넛 시즌 막바지여서 그 점이 조금 아쉬웠었거든요. 그런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 이제 아프리카 캐슈넛 시즌이 올해 10월 탄자니아에서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라 지금껏 배운 경험이 또 어떻게 활용되고 향상될지 스스로 정말 기대하고 있답니다. 행운을 빌어주세요!”

"공격적인 보상은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메시지"

트릿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대로 마음먹고 뛰어들었는데, 정말 아프리카 캐슈 퀸(Cashew Queen)이 한번 돼 보려고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회사에서 이미 그렇게 불러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쑥스러우면서도 뿌듯하답니다. 정말 그런 칭호를 얻어도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개척해나가려고 해요. 또 아프리카 시장은 캐슈넛뿐만 아니라 참깨, 코코아 등과 같은 흥미로운 아이템도 많아서 캐슈넛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의 잠재적인 농장주와 전 세계 바이어를 투명하고 진실된 거래로 매칭해 차근차근 입지를 다지고 싶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데 성과 보상 체계는 만족하나요?

“제 커리어 개발에 있어 연봉이 언제나 1순위는 아니지만, 해당 회사에서의 제 가치를 숫자로 나타내는 하나의 분명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한 트릿지에서는 입사 후 보여지는 개인의 역량에 따라 연봉 상승률이 결정되는데 이것은 정말 본인에게 달려 있는 보상 체계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트릿지에 합류할 동료 여러분께도 본인이 여기서 분명한 성과를 보인다면 만족스러운 보상을 얻으실 거라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어요. 제가 곧 산 증인이기도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이런 트릿지의 공격적인 보상은 ‘지금까지 잘했다’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라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점에서 더욱 동기 부여도 잘 되고 제가 내년 이맘때쯤 얼마나 더 성장해 있을지 기대하게 된답니다.”

트릿지에 지원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 세상에 역시 100% 만족스러운 근무 환경은 없는 것 같아요. 저 또한 이전 대기업 근무 환경과 비교해봤을 때 트릿지 내에서도 어떤 근무 환경은 분명히 개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렇지만 트릿지의 강점은, 트릿지에 근무하는 사람들 자체에 있다고 생각해요. 함께 같은 목표 아래 합심하여 소통하고, 논의하는 과정 속에서 본인 안에 내재돼 있는 숨겨진 역량을 찾아내는 것에 대한 희열을 느끼게 된달까요? 새로운 도전을 사랑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트릿지에 지원해보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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