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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릿지는 투자은행 원자재 투자자였던 신호식 대표가 2012년 원자재 투자회사인 TP파트너스를 창업한 것이 출발점입니다. 원자재 투자자 시절 한국과 일본 제철 회사에 납품할 석탄 공급에 애를 먹으며 아찔한 경험을 했던게 창업을 처음 결심한 계기였습니다.

당시 그는 미국의 광산 회사로부터 6만톤의 석탄 공급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석탄 시세가 오르자 이 광산 회사는 더 비싼 값에 팔기 위해 약속했던 물량을 다른 곳에 전부 팔아버렸습니다. 어디서도 석탄 공급자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었기에, 신 대표는 미국 대륙 전역에 있는 광산을 일일이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6만 톤이라는 어마어마한 물량을 평소 가격대로 사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결국 여러 대기업으로부터 웃돈을 주고 물량을 맞춰 가까스로 위기는 모면했으나, 당시 그는 이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한 아찔한 경험을 계기로 시장 불균형을 줄여줄 회사를 창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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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릿지는 투자은행 원자재 투자자였던 신호식 대표가 2012년 원자재 투자회사인 TP파트너스를 창업한 것이 출발점입니다. 원자재 투자자 시절 한국과 일본 제철 회사에 납품할 석탄 공급에 애를 먹으며 아찔한 경험을 했던게 창업을 처음 결심한 계기였습니다.

당시 그는 미국의 광산 회사로부터 6만톤의 석탄 공급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석탄 시세가 오르자 이 광산 회사는 더 비싼 값에 팔기 위해 약속했던 물량을 다른 곳에 전부 팔아버렸습니다. 어디서도 석탄 공급자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었기에, 신 대표는 미국 대륙 전역에 있는 광산을 일일이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6만 톤이라는 어마어마한 물량을 평소 가격대로 사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결국 여러 대기업으로부터 웃돈을 주고 물량을 맞춰 가까스로 위기는 모면했으나, 당시 그는 이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한 아찔한 경험을 계기로 시장 불균형을 줄여줄 회사를 창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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